기념사업회 소식

제목2019년 민주주의 역사기행 이모저모2019-07-04 11: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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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역사기행 사진들입니다. 사무국장 임기 첫 해라 부족한 점이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훌륭한 강연, 공연, 탐방 안내 등으로 알찬 기행을 만들어준 선생님들과 참가자분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는 더욱 의미있고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기행을 준비하겠습니다.


1. 남해포 - 국내 3대 해신제 중의 하나를 모셨던 남해신사의 배경에 대해 설명하시는 조현종 관장님



 


2. 남해 신사에서 단체 기념촬영 - 남해 신사의 한 배경인 월출산이 보이지 않아 아쉽, 아쉽......



3. 삐비(?)밭을 배경으로 산재한 고분군들도 장관이었습니다. 너도나도 찰칵 찰칵.



4. 고분군 등정 - 대안리 고분군은 직접 올라가서 보자. 정상에서 집합



5. 대안리 고분군, 옹관묘의 특징을 설명하는 조현종 관장님



6. 몸이 불편하여 등정에 실패한 황광우 상임이사님께 설명하는 허경도(경북 안동 문화재 관리사) 참가자


 


7. "다 좋은디 말이여, 왜 막걸리가 없어?" 불만을 토로하는 어르신들

 (김남표 전 들불이사장, 문국주 회원, 유인태 국회 사무총장,정찬용 전 청와대 인사수석(앉아계신분))


 


8. 기행 앰프 담당 김 설 청년유니온 위원장. 항상 합수 사업회 행사에 몸과 마음 양면으로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9. 삐비밭을 배경으로 한 컷 이영선 전 사무국장님. 진행자가 아니라 참가자로 기행을 하니 너무 좋으시다고. 저도 좀 있다 그런 기쁨을 누려보겠습니다. 



 


10. 나주박물관 관람기념 단체 사진 - 박물관 측에서 열렬한(?) 환영을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1. 영산강 유역의 마한 문화의 역사와 특징에 대해 많은 깨달음을 주신 조현종 관장님



 


12. 김용철 선생님의 선비춤 공연 - 인대수술이 완쾌되지 않았음에도 합수 선생님 때문에 용기를 얻어 무대에 섰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13. 문화공연 관람도 한 잔 곁들여야 흥이 나지요. - 뒤풀이 음식을 준비하시는 류미례 회원님 


 


14. 오랜 방송 진행 경(mbc 정오의 희망곡)을 바탕으로 한 재밌는 썰과 멋진 공연으로 좌중을 압도한 오정묵 선생님. 선생님 덕분에 우리들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합수 형님을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합수 형님도 하늘에서 매우 즐거우셨을 겁니다. 



 


 


15. 현란하고 활달한 춤사위로 뒤풀이 분위기를 절정으로 끌어올리는 김용철 선생님의 설장구 공연


 


 


16. 다양한 문화 공연에 흥겨움을 만끽하는 청년 참가자 (윤형수). 기행문도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7. 문화공연의 흥겨움은 우리도 즐겨야지 - 추모식과 역사기행 전반의 진행을 맡은 진행팀들도 한 숨 돌리고 즐겁게 관람중. 추모식 끝나고 무대 뒷정리, 설거지, 뒤풀이 준비, 뒤풀이 후 설거지, 전체 짐정리 등 하시느라 너무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좌부터 한상희, 문현희, 김상호, 류미례 진행팀.




18. 즐거우면서도 감동적인 공연 하나 하나 정성스레 카메라에 담고 있는 김대수 회원




19. 미스 트롯에 송가인이 있다면, 미스 판소리에는 김정희!

   수준높은 창으로 앵콜 무대까지 선보인 김정희 회원. 수고하셨어요. 




 

20. 이틀날 첫 일정. 불회사 관람. 입구에서 불회사, 불교 설명을 해주시는 이종범 원장님(한국학 호남진흥원 원장)


 


21.불회사 대웅전의 특징, 해남 미황사와의 차이 등을 자세하게 설명해주시는 허경도 참가자 (안동 문화재 관리사). 좋은 설명 감사드립니다.



 


22. 멀리 서울서 오신 참가자들 (민청학련 이범영 선생님 사모님과 따님 두 분, 민청학련 김병곤 선생님의 따님 한 분)과 이 분들을 안내하는 조명자 회원님(김희택 이사장 사모님)

 



23. 이종범 원장님의 미션 제시 - 왜 미천 서원이 여기 세워졌는지 고민하며 미천서원까지 올라갈 것.



24. 미천서원의 배경, 역사에 대해 열강을 해주신 이종범 원장님. 그 역사를 외면하는 호남 지역민들, 우리들에 대한 안타까움도 강조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5. 2019 역사기행의 대미를 장식한 정민호 가수의 공연. 유유히 흐르는 드들강과 솔밭 유원지를 배경으로 세워진 안성현 작곡가의 노래비 앞에서 '부용산', '엄마야 누나야'를 불러주셨습니다. 공간과 노래공연이 어우러져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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